오늘은 닭도리탕의 대가, 아니 닭볶음탕인가요? 음식점에서는 닭도리탕으로 불리고 있으니 닭도리탕으로 소개를 합니다. 정말 맛있는, 정말 운치 있는, 정말 역사가 있는 장소 옆이랍니다. 아무리 풍경이 좋아도 음식이 맛있어야 할 터이지요. 음식 맛없으면 소개할 때 어렵겠지요. 드셔 보시면 후회는 안 하실 겁니다. 물론 후회할 분도 있을 수 있지만 없다고 보고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