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상호가 특이한 곳으로 떠나봅니다.
이름만 보면 왠지 낯설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래도 장어 먹으면 힘이 난다고 하니 회사 모임에서 이곳을 찾았답니다.
건물도 좋고 바라보는 느낌도 좋습니다.
벌떡장어 차림표입니다.
특대 두 마리에 68,000원이고 대 세 마리에 75,000원입니다.
산 꼼장어도 판매를 하는데 오늘은 구경만 합니다.
실내 시설입니다.
아늑하고 깨끗합니다.
의자가 있는 곳도 있도 방에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장어집 반찬도 비슷하겠지요.
부추와 묵은지와 깻잎과 양파 초절임이 나옵니다.
반찬이 나왔으니 메인 요리도 나와야 하겠지요.
장어 세 마리가 나오는 대를 주문했습니다.
회비를 내고 같이들 먹지만 주최 측에서 준비한 메뉴입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꿀떡 넘어갑니다.
이놈의 장어 먹으면 환절기 힘이 나겠지요.
장어가 잘 익어갑니다. 먹기 좋게 노릇노릇하게 보기 좋습니다.
옆에서는 또 다른 장어가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 장어가 최고입니다.
장어가 서서히 모습을 감춥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오늘의 만남을 뒤로한 채 시간이 흘러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맛있는 시간이 지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상호가 특이한 벌떡장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