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갈낙탕의 맛집 지중해로 떠나봅니다.
지중해 하면 유럽 지중해가 유명하지만 이곳은 바다는 아니랍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이랍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메뉴가 눈에 들어옵니다.
갈낙탕, 전복해물탕, 낙곱전골, 연포탕이 있습니다.
가격은 소는 35,000원, 대는 60,000원으로 종류별로 같습니다.
특선 메뉴로 해신탕이 있습니다.
커피는 셀프라고 하는데 마시지는 못했습니다.
반찬이 나왔습니다.
노란 계란말이와 녹색의 브로콜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반찬 색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습니다.
낙곱전골이 나옵니다.
커다란 새우가 보입니다.
아직은 낙지가 안 들어 갔습니다.
꿈틀거리는 낙지를 투하했습니다.
낙지도 고통이 덜해야 먹을 때 맛있겠지요.
낙지를 투하하고 덮개를 닫습니다.
아무래도 밖으로 나올까 그런 것이겠지요.
낙곱전골을 주문해서 낙지도 먹고 곱창도 먹고 소주도 먹어봅니다.
오늘은 회사 동료들과 이곳을 찾았습니다.
죽은 소도 살린다는 낙지를 제가 먹어봅니다.
낙지를 먼저 먹고 곱창도 먼저 먹고 우동사리도 먹어봅니다.
요기에다 밥까지 볶아서 먹는데 사진은 잊어버렸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맛집을 찾아 떠나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만 되세요.
갈낙탕 맛집~지중해로 떠나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