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 올립니다. -^^-
오늘은 대학로에 있는 스타벅스로 떠나봅니다.
연극도 보고, 술도 한잔하고 커피 한 잔 마시러 옵니다.
어쩌다 보니 스타벅스를 가본 기억이 많지 않네요.
오늘 처음 들어가 본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이곳은 처음이지요.
아이스커피 블랜드입니다.
매장 안에 이것저것 많은 물품들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어쩌다 이런 구석까지 찾아왔대도
그게 둘이서 걸어온 길이라면
절대로 헛된 시간일 수는 없는 것이라오.
참으로 좋은 글을 써놓았습니다.
모든 것이 문화가 되고 예술이 되는 느낌입니다.
매장 안에서는 일하시는 분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대학로 혜화역점이라 주말에는 손님들이 만원을 이룹니다.
앉을 자리가 없어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커피를 가지고 나왔답니다.
relationship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일까요?
가끔은 궁금증 유발이 일어납니다.
주로 찾는 것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자리가 없기에 테이크아웃이란 용어를 사용해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1회 용품 줄여야 할 텐데 쉽지 많은 않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빨대는 종이 빨대를 사용합니다.
3.1운동에 앞장 서신 함석헌(1901~1989)선생님의 비도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잊지 말자는 뜻으로 비를 세워 놓은 것 같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할 터인데 역사를 보는 시각에 다르기에 안타까운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멋진 대학로에서 멋진 여행을 하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벅스 탐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