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신비한 동물의 세계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로 떠나 봅니다.
나이트 사파리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서 또 표를 구입하고 또 들어갑니다.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를 밤 8시에 예약했으나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7시 타임에 들어갔습니다.
마음씨 좋으신 분들이 다행히 통과시켜 줍니다.
1994년 개장한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 야행성 동물 관람을 시작합니다.
나이트 사파리 안내도입니다. 처음에는 트램을 타고 타고 다니다가 야행성 동물을 보기 위하여 걸어 다닙니다.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트램을 타고 이동 준비를 합니다.
사파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한 장 촬영합니다.
모두들 좋아합니다.
조금 일찍 입장을 하니 주간에도 볼 수 있습니다.
저 멀리 홍학도 보이고 풀을 뜯고 있는 동물도 보입니다.
들소와 하마와 코끼리도 있습니다.
물론 처음 보는 동물인 말레이언 테이퍼도 있습니다.
세계 자연보전연맹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를 하였다고 합니다.
코뿔소도 보입니다. 코에 달린 뿔인 서각이 양재로 비싸게 팔려 코뿔소도 멸종 위기종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입니다.
야행성 동물인 박쥐도 과일을 먹느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악어도 보이고 나무에 매달려 있는 동물도 보입니다.
고슴도치들도 신나게 돌아다닙니다.
구름무늬 표범도 보이고, 살쾡이의 종류인 서발도 있습니다.
하이에나와 왈라비도 있습니다.
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촬영에 한계가 있기에 소개를 마칩니다.
오늘도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인동초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