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올립니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우리들에게 많이 알려진 힐링 숲입니다.
인제 자작나무 명품 숲입니다.
힐링의 장소로도 유명하고 순백의 아름다운 자작나무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곳입니다.
각종 미디어에 소개도 되고 웨딩촬영도 하는 숲이랍니다.
산림청에서 운영을 하는데 1989~1996년까지 약 70만 그루의 자작나무를 심어아름다운 자작나무 숲을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자작나무 숲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산불조심 기간인 3 ~ 4월을 통제를 하다가 5월 1일부터 개방을 하였답니다.
5월 1일 개방 첫날 갑자기 길을 떠나 봅니다.
안내소에서 소독도 하고 주의 사항도 듣고 원대 임도(2.7km)를 따라 탐방로 3코스(1.1km)를 자작나무 숲을 구경하고 원정 임도(3.2km)를 따라 하산을 하였답니다.
원정 임도를 따라 걷다가 3코스에 진입을 합니다.
조금 오르다 보니 자작나무 숲 오르기 6백 미터 전에 음료수도 팔고 자작나무 목공예품도 파는 곳이 보입니다.
이곳에는 전기가 없어 아이스크림은 없다고 합니다.
산악회나 산악인들의 흔적을 남기는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십니다.
국립공원은 대부분 리본을 부착하는 곳을 만들어 놓아 깨끗합니다.
드디어 시작하는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명품 숲입니다.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자작나무입니다.
자작나무 아래로 박새가 보입니다.
박새는 새도 있지만 이곳 박새는 식물입니다.
박새는 독초로 어린 박새는 명이나물과 비슷해서 먹고 탈이 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물 구분 잘하셔야 하겠지요.
파란 하늘을 향해 쭉 뻗은 자작나무 명품입니다.
언제 보아도 눈부신 자작나무 구경해보세요.
오늘은 중전과 중전 언니(처형), 동생(처제), 같이한 산행입니다.
자작나무 명품 숲 이용자 수칙입니다.
각자가 알아서 잘 이용하여야 하겠지요.
음주, 흡연, 취사, 야영, 고성방가와 나무 훼손은 절대 금물이겠지요.
아하 자작나무로 만든 인디언 집도 있습니다.
저곳에서 별을 보고 자작나무 숲을 보면서 하루 묵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작나무 숲 구경을 위하여 많이들 왔습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주차장은 항상 만원이라 도로변까지 주차를 합니다.
자작나무 숲을 구경하고 원정 임도를 따라 내려오는 길에 독야청청 소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소나무입니다.
원정 임도와 원대 임도가 만나는 구간에 있는 인제 명품 숲 자작나무 캐릭터인 "얀"과 "자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m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자작나무로 만든 캐릭터들도 귀엽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인제 자작나무 명품 숲에서 힐링을 하는 인동초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