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과 연결된 숍으로 떠나봅니다.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에 오전에 도착을 하여 체크인만 하고 카운터에 짐을 맡겨 놓고 샌드 엑스포 컨벤션 센터 구경을 합니다.
의류 판매장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 즐비한 먹거리도 있고 싱가포르 강으로 연결되는 Art Science Museum도 있습니다. 물론 강 건너 머라이언 파크도 있습니다.
지하상가에 많은 사람들이 빼곡합니다.
밥을 먹을 때도 분주하고 자리 잡기도 곤란합니다.
자리를 잡아놓고 음식점을 다니며 음식 사냥을 합니다.
음식 사냥이란 맛있는 음식을 보면 주문을 합니다.
사람이 많아 계산을 할 때도 기다리고, 음식을 찾을 때도 기다리고 기다리는 일이 일상화되어 있는 곳입니다.
7월에 싱가포르, 낮에는 더워 이곳 지하에서 머물며 구경을 합니다.
구경을 하니 배가 고파옵니다. 민생고도 해결을 해야겠지요.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딤섬도 나오고, 타래 튀김도 나오고, 닭 다리도 선을 보입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배가 고플 대로 고파오니 모든 음식이 맛나 보입니다.
식구들이 모여서 허기진 배를 맛있는 음식으로 달랩니다.
오늘도 싱가포르에서 맛있는 음식에 취해 봅니다.
식사를 하고 잠시 Art Science Museum 과장에서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을 바라봅니다. 정말 웅장합니다. 배의 모습이 선명합니다.
낮에는 가든스 바이더 베이와 플라워 돔을 구경할 계획입니다.
저녁에는 옥상 풀장에서 수영을 할 계획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인동초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