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빛의 정원 자라섬 풍경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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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동초 블로그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빛의 정원, 봄의 정원, 꽃의 정원으로 떠나 봅니다.

자라섬 숲속의 작은 영화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철이 지나가는 가평 철교를 바라보며 자라섬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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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의 숲속의 작은 영화관이 있습니다.

숲속의 작은 영화관은 무엇을 상영할까요?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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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소리의 섬 자라섬에 "자라섬의 속삭임"을 주제로 꿈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자라섬의 자라 정령이 잠에서 깨어나 밤이 되자 물속에서 퐁당하고 올라온다고 합니다.

두 번째, "얼굴로 이루어진 쇼"는 나무에 숨어 잠자던 얼굴이 누군가의 장난으로 화내고, 웃고, 괴로워하는 다양한 얼굴로 나무 밖으로 모습을 들어냅니다.

세 번째, "자라섬의 겨울"입니다. 자라섬에 겨울이 찾아와 눈이 내리고 눈 위로 겨울잠을 자지 않는 생명체들의 발자국이 그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라섬의 이야기를 씌우니 정말 아름다운 빛의 정원 자라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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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이 작은 영화관 자라섬 이야기기 시작됩니다.

자라섬 중도 프로젝션 맵핑 <빛의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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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의 속삭임(6분), 얼굴로 이루어진 쇼(3분 30초), 자라섬의 겨울(3분 30초) 등 세 가지 콘텐츠로 13분에 걸쳐 상영을 합니다.

상영시간은 20:00~22:00까지 30분 간격으로 상영을 하며 일몰시간에 따라 늦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빛을 이용하여 강 건너 나무에 보여주는 빛의 정원입니다.

신비한 빛의 정원을 관람하고 남도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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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로 가는 길 달님이 우리를 안내합니다.

자라섬 중도를 지나 남도 가는 길 이정표가 보입니다.

남도 이정표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남도를 지나가기 위한 교량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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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진입교량을 지나니 이곳도 밤의 정원, 빛의 정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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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색다른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슴들도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습니다.

프러포즈를 하는 연인도 있습니다.

소망이 아루어 지는 자라섬 하트 세 개를 보니 사랑이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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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터널로 들어가 봅니다.

어서 오라고 자라섬 요정과 정령들이 손짓을 합니다.

어린 왕자와 사막 여우도 자라섬으로 여행을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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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남도 밤하늘엔 별들로 물들었습니다.

금성도 보이고 목성도 보이고 화성도 보입니다.

저 멀리 북두칠성이 어렴풋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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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로 가는 곳곳이 예술입니다.

레이저가 뿜어져 나와 또 다른 영화를 만들어 냅니다.

자연과 하나 되는 영화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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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남이섬과 번지점프와 짚와이어가 보입니다.

남이섬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짚와이어는 자라섬과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남이섬은 940m, 자라섬은 640m이고 출발하는 타워 높이는 80m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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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의 액자는 밤하고 낮하고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

황홀한 자라섬의 밤이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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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바라보는 꽃의 정원입니다.

미루나무에 걸린 그네도 아름답고, 조용하고 은밀하게 오줌 싸는 강아지 토피어리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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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수줍은 듯 피어 있는 꽃양귀비가 더욱 아름다운 밤입니다.

오늘 밤도 아름다운 꽃의 정원, 봄의 정원, 빛의 정원, 밤의 정원으로 떠나는 자라섬 행복한 여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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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빛의 정원 자라섬 풍경을 드립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