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즐로그 인사올립니다. --^^--
오늘은 어쩌다 보니 스팀코인판으로 들어 왔습니다.
이제 아주 조금씩 알아 가는 중입니다.
알아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사랑하는 아들 덕분에 암호화폐도 시작해보고
스팀잇에 발을 들여도 보고 또 스팀코인판까지 기웃거려 봅니다.
많은 투자는 아니지만 암호화폐 호황기에 투자를 하다 보니
8분1로 손절된 것을 끝까지 가지고 왔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추가로 넣다보니 원금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언제 또 하락장을 맞이 할지 이대로 쭉 상승장으로 갈지
코인의 문외한은 알수 없겠지요.
경제에 해박하고 암호화폐에 대해 조언을 해줄수 있는
지인이 있으면 남들보다 선구자가 되어 성공할수 있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나이 먹어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누구나 어렵습니다.
물론 다 어려운건 아니겠지요.
조금더 노력해서 퇴직후에는
새로운 것에 계속 도전을 을 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도 스팀코인판에 파워업을 어떻게 하는지
기본 얼마가 있어야 보팅을 하는지 새로운 것이 나오고
영어가 보이면 가슴이 울렁 울렁합니다.
그래도 계속 노력해서 끝까지 가보렵니다.
이오스 1백만원, 스팀 1십만원 가는날까지
스팀잇과 스팀코인판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