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 모임이 있었다. 오늘 낮에 수서에서 만났다. 잘났다고 떠드는 남친들 이야기 들어 보니 코인 이야기다. 그래서 물었다. 느네들 스팀잇 아니? 스팀 코인판 아니? 물으니 모두 벙어리가 됐다. 야 글쓰면 돈주는데 해볼래 하니 측은한 눈초리로 바라본다. 내가 코인으로 돈만 벌어 봐라 느들 죽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