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움이 많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보라는 독촉에 나서 본다.
일년전인가 이년전인가 독촉에
나서보려 했으나 용기가 없었다.
돈이 된다는 말이 솔깃하기는 했어도
누가 나같은 사람에게 돈을 주겠어 했다.
그러나 그때는 생소했던 코인이
지금도 마찬가지로 잘 알지는 못해도 매스컴이나
손님들중에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으니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거 처럼 들린다.
누가 내게 돈을 주겠나 싶은 생각은 여전하나
용기를 내어 틈틈이 글을 올려서
아무도 모르는 비상금을 만들어 봐야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