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도 그렇고 오늘도 actifit 1만 보 넘게 달성해서 기쁜 마음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계속 에러 나면서 포스팅이 안 되더라구요. 뉴.뉴
임대받았던 스팀파워도 이제 회수가 되어서 현재 보팅 파워 0.00 찍히고요. 뉴.뉴
스팀파워 임대 의미 없는 것 같아서 연장을 안 했어요.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투자인데, 오히려 손해 같더라구요.
현재 감사일기 이벤트는 절대 할 수 없는 상태이고, 누군가에게 보팅을 100% 해도 무의미한 보팅 파워가 되었습니다.
이제 스팀잇 한 지 8-9개월 되었는데, 스팀잇 가치는 많-이 떨어졌구요.
처음에 4천 원대일 때 100만 원가량, 중간에 2천 원대일 때 또 100만 원가량 스파업을 했던 거 같은데,
소소하게 보팅하며~ 소통하며~ 스팀잇을 해보려고 했는데,
돈도 가치가 없고, 시간 투자도 무의미, 노력도 무의미... 의욕상실입니다.
소통하던 분들도 대부분 떠나셔서...
온라인이라 그런 거겠죠. 허무합니다.
기대했던 appics는 얼리버드로 사용해본 결과 스팀잇보다도 더 허접하구요.
홍보만 거창한 느낌이랄까요... 인스타그램을 해본 적이 없어서 막 비교분석 이런 건 안 되지만... 그냥 대충 만들어 놓고 거창하게 미사여구 섞어 가면서 엄청 좋고 대단한 것처럼 홍보하고 다니는 느낌이에요. --;;; 제가 너무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을까요?
스팀잇에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서 훈훈하다 느끼긴 했지만,
티는 많이 안 났겠지만 유일하게 하는 sns라서 나름 죽순이스럽게 자주 들락날락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면서 그만할까... 그런 생각이 막 드네요. -ㅠ
센치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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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arisfoodhunter 입니다. 처음으로 Dsound 에 포스팅 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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