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증명에서 지분 증명으로… 변화하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거버넌스 방식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블록체인 분산 원장의 원리는 각기 그 앞의 기록과 불가분하게 연결되는 전자 기록의 체인을 형성하는 것이다. 각 새로운 항목 집합, 또는 “블록”은 합의 과정을 거친 후에만 완료되고 해시태그와 함께 시간 도장이 찍힌다.
블록체인의 새 항목을 인증하고 네트워크의 변경을 관리하는 용도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두 가지 메커니즘 또는 프로토콜은 작업 증명(Proof of Work, PoW)과 지분 증명(Proof of Stake, PoS)이다.
이름이 시사하듯이 PoS 합의 모델에서는 가장 많은 디지털 코인(가장 큰 지분)을 가진 자가 암호화폐 또는 비즈니스 블록체인 원장을 지배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이더리움(이더), 라이트코인은 PoW를 합의 메커니즘으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조만간 이 관행이 바뀔 수도 있다.
(....이하 자세한 기사는 링크 참고...)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news/109209#csidxcdd3921702fa0d9afe8a7e0b806e4a3
Pow방식은 막대한 전기사용으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Pos방식이 대세가 될거라는 기사입니다.
아주 쉽게 상세하게 분석해논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링크를 따라가서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