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글로벌 가상통화(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잇따라 실물화폐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256851
바이낸스와 비트렉스가 법정화폐입금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몰타에 있는 자사 거래소를 통해 유로화 입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비트렉스는 뉴욕의 은행과 달러입금을 협의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각국의 규제를 받지않기 위해서 대형거래소들은
법정화폐를 직접입금을 받지않고 USDT를 기반으로 거래를
해 왔습니다.
이제 법정화폐입금이 가능해지면 신규자금이 암호화폐시장에
좀 더 쉽게 유입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