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금감원, 일부 암호화폐 투자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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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3369291

(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금융감독원이 국내·외 암호화폐 시세 차이를 이용한 차익거래 투자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포착하고 조사 중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14일 "지난달부터 일부 암호화폐 투자자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인지하고 조사를 시작했다"며 "혐의 입증 자료 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일부 투자자들이 해외에서 암호화폐를 사서 반입한 후 국내 시장에서 팔아 차익을 남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을 노렸다는 얘기다.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와서인지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고강도 수사가 이어지는 모습니다.

투자심리 위축이 걱정되는 뉴스입니다.

물론, 암호화폐시장이 자정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을거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