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물류·의료·SNS·선거 등 전방위 확산
페이스북·유튜브 대신 스팀잇·디튜브 주목요즘 화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팀잇. 사용자가 올린 콘텐츠를 암호화폐(스팀)로 보상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주목받는다. 누구든지 콘텐츠를 올리면 페이스북 ‘좋아요’에 해당하는 ‘업보트(upvote)’를 받을수록 암호화폐를 받는 구조다. 출시 2년 만에 이용자 수가 80만명을 넘어섰다. 페이스북 시대에는 팔로어가 영향력의 상징이었다. 스팀잇 내에서는 스팀을 많이 가진 사람이 그만큼 영향력도 커진다.
한국형 ‘스팀잇’을 표방하는 서비스도 있다. 메이벅스다. 블로그 형태인 메이벅스는 블로거가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쓰면 암호화폐를 받을 수 있다. 스팀잇과 메이벅스 모두 블록체인 기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동영상 서비스, 디튜브도 빼놓을 수 없다. 디튜브 또한 스팀잇과 비슷한 형태로 동영상 업로드나 공유, 댓글 달기 등 사용자 행위에 비례해 암호화폐를 받을 수 있다. 디튜브에 올린 콘텐츠는 스팀잇에서도 공유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4&aid=0000058986
매경이코노미에서도 대놓고 페이스북 vs 스팀잇, 유투부 vs 디튜브
경쟁관계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팀잇은 페북을 넘어서 대세가 될거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