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새콤한 물회가 생각날 때, 가끔 지인들과 함께 가는 물회집을 소개해할까 합니다.
위치는 범계역에서 10분정도 걸어가야하는 거리에 있습니다. 식당앞 주차공간도 있어 차로 가도 괜찮습니다.
물회는 포항, 주문진 등 물회로 유명한 맛집이 많은데, 이 곳 물회는 '포항물회'입니다.
신선한 회와 다양한 야채 그리고 시원한 육수에 밥 또는 면을 비벼먹는 것이 물회인데, 정통 포항물회는 새콤한 육수는 따로 부어서 먹는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다른 지역 물회는 처음부터 육수가 부어져 나왔던 것 같더라구요.
새콤한 육수는 따로 줍니다.
저희는 해산물 물회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만원입니다.
육수를 넣고 육수가 잘 베어들도록 저어줍니다. 맛있겠죠? ^^
소면을 넣어서 비벼 먹으면 맛 있습니다.
고소한 찰밥과 콩
잘 비벼진 물회
점점 더워지는 요즘, 시원하고 새콤한 포항물회 한그릇 어떠세요?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포항물회
[안양]범계역 인근 포항물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