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여행중 매일 아침마다 먹었던 음식이 쌀국수 였습니다. 숙소에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일 아침이면 아침식사 할만한 곳을 찾아다니곤 했죠. 아침식사를 할 만한 식당은 많아 맛있는 식당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맛이 문제이긴 했는데, 베트남에서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니 어디서 먹어도 원조 아니였을까요? ^^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할 식당을 찾아나섭니다. 오늘은 숙소에서 10분정도 걸어와 찾은 식당입니다. 이 집도 직접 육수를 우려내고 있었고, 이른 시간이었는데 꾸준히 현지인 손님들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이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식당이름은 THỌ SƠN 입니다.
길 모퉁이에 자리잡아 식당이 눈에 잘 띄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외부 자리는 꽉 차 있습니다. 실내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실내에 우선 자리를 잡았다가 바깥에 자리가 나서 이동을 했습니다.
직접 육수를 끓이고 맛있는 쌀국수를 만들고 있습니다.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하자 4번 To Dac Biet (Special)을 알려줬고, 그대로 시켰습니다.
To Dac Biet은 소고기, 갈비, 어묵 등이 듬뿍 들어간 쌀국수 였습니다.
갈비를 뜯어봅니다. 그런데 갈비 고기는 좀 질깁니다. 국물은 맛있습니다.
소고기와 먹으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쌀국수 입니다. 물론 맛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THỌ SƠN
[베트남]달랏 아침 쌀국수와 커피한잔, THỌ SƠ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