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겠습니다.” 갑작스런 선언으로 이후 삶이 달라질까요?
이분은 이나가키 에미코 씨라는 아사히신문 편집 위원자시다.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취업에 아사이 신문사를 입사한지 10년전부터 퇴사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하루하루 쫒기면서 살아가는 직장생활보다는 회사가 아닌 ‘자신’일이라 생각하며 직장생활을 했지만, 퇴사 결정 후 실적의 목표가 되지 않아 삶이 더 재미있어졌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마지막에 이렇게 조언합니다.
“왜 회사가 싫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뭐가 문제인지 자신에게 물어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물런, 자신이 처한 위치가 모두 이분과 동일한 조건은 아닐 것입니다.
가족이 있고, 부양가족이 있다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이분은 단지 나의 이상일 뿐이라 생각하지만, 머릿속으로 이분의 마음을 이해했고, 동감하고 있고, 머릿속의 실천만 했을 뿐인데도, 그 순간 즐거워집니다.
회사일에 누구나 한 두번, 필자는 매일 회사일에 몰두하면서도, 난 “회사가 싫타~!“ 라고 외치고 있는 일인이다. 저는 대표가 아니니까요!, ”구멍가게라도 운영해야 불평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하는 필자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파워업을 하고 글 수입을 얻으므로써, 나만의 재미가 나타나기 시작 했습니다.
내가 사장이 된 것입니다. 한편당 100달러씩 수입이 나면 더욱 신나겠지만, 글 재주가 뛰어나거나 관계 분들이 많치 않지만, 나름 한 달 수입 50만원의 월매출과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목표가 생기니 삶의 질은 차츰 나지고 있음을 확인 하고 있고, 단지 여유시간만 주어진다면, 금상첨화 일테 인데,^^
비트코인도 다시 상승하고 안정세를 찾고 스팀도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삶의 의욕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120792&memberNo=11036773&mainMenu=F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