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상화폐 해킹 및 사기건등 많은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를 감염시켜 전자화폐를 가로채는 사기건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전자화폐를 이송시 상대방이나 본인의 비밀번호를 복사해서 붙여놓기 ctrl+C 단축키를 많이 쓰고 있는데요, ctrl+V 할 때 상대방의 주소를 정확이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신종 사기수법은 상대방의 아이디 ctrl+V 할 때 해커의 아이디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서
“ 송금 하기전 상대방의 비트코인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는 주의가 요구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http://news.joins.com/article/2179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