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으로 비는 내리고, 날씨는 찜통이고, 주말 나드리로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과, 경기수도권은 비가 많이 내렸다고 했지만, 이곳 안면도는 날씨만 흐릴 뿐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저녁 10시 도착으로 숙소에 짐을 풀고 간단하게 친구와 소주한잔 마시고 내일을 위해 잠을 청했습니다.
방포해수욕장에서 인증샷~~~
아침에는 아이들과 방포해수욕장을 들려 모래사장을 걸으면서 조개도 잡았습니다.
여기는 꽃지해수욕장입니다.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아이들과 꽃지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들과 핸드폰을 들고 사진촬영이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들과 수영하는 사진은 촬영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수영하다 힘들면 이렇게 모래놀이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2시간 정도 지났을까, 점심때가 다가왔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팬션 마당내 간이 수영장을 만들어 놔서 아이들과 함께 물장난을 하였습니다.
여기 팬션은 예전에 스팀잇에서 홍보한번 했던곳으로서, 마음편하게(저렴)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 대학친구 가족과 함께 같이 여행을 갔습니다.
아이들 구명조끼와 큐브는 기본으로 있어야 안전합니다.
이렇게 아침부터 수영을 하고 팬션내 간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 보니 체력이 바닦이 나더군요.
어떠셔요? 시원해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