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서산 버드랜드에 들렸습니다.
서산 버드랜드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서산 천수만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하기위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가창오리, 큰기러기, 말똥오리, 흑두리미등 철새저식지로서 경치도 장관이지만, 버드랜드네 4D영화관도 있어 아이들이 철새들과 교감할 수 있는 아주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장소입니다. 어른 및 아이들 다같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며, 상영시간은 18분 정도 되며 4D입체 영상으로 의자등 생동감 있게 움직임이 있는 리얼 영화관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래 홈페이지 참조
http://www.seosanbirdland.kr/?MenuID=12
서산 버드랜드 출발하기전 인증샷입니다.^^
팬션에서 30분정도 이동하면 서산 버드랜드가 보입니다.
이곳이 4D영상실 입니다. 디자인이 상당이 아름답지 않나요~~?
주변공원의 두루미입니다.
영화상영이 1시 40분이라서 잠시 지루함을 달래기위해 주위 공원들 둘러보았습니다.
또한, 상영관 2층에는 “새 모형 공예품” 특별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어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전시장 입구 첫 작품인 호랑이입니다. 번쩍이는 호랑이 자태가 웅장하지요?
실제로 보시면 더욱 멋있습니다. 우리가 주방에서 쓰는 생활용품 찜기로 이렇게 만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뽀로로입니다.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공작새작품입니다. 새, 용, 기타 여러 가지 작품들이 있는데, 이렇게 한 10분정도 관람을 했습니다.
영화 상영시간이 되어서 우리팀들은 모두 들어가고 저는 우리 막내가 4세 이하인 관계로 관람이 불가하여 아이를 돌보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에 한번 이곳에서 4D영화를 봤었기 때문에 필가가 추천하여 서산 버드랜드 영화관을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밖에서도 안에 영화를 관람하는 관광객들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셔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