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되어 금주까지 지켜보기로 마음먹었지만, 못 참고 STEEM 2천개를 추가 매수 했다. 7/11일 10시경에 1,700원대에서~~
더불어 XRP 10,000개 추매, XRP 폴로닉스에서 상·폐 이야기도 있었는데, 근거 없는 소문일 뿐이라고 생각되었다.
금일 어제보다 더욱 지속적으로 추락하고 있다. 브레이크가 어디에서 멈 출 것인지, 혹시 추매을 생각하시는 분들 조금 더 관망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저처럼 성급하게 달려들지 말고, 차분이 금주만 지켜보다~저점에서 반등시점에서 추매를 고려하시는 것이,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고, 어제의 난 너무 성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