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해가 지면 아직까지는 선선하지요.
그런 저녁에 부담스럽지 않고 괜찮게 먹을 만 한 집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나름 유명한 집이구요.
1956년부터 해온 중앙모밀입니다.
부산 중앙동 근처에 있고, 남포동 여행 가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인근 서구, 영도구, 중구, 동구 주민들도 많이 찾습니다.
내부사진 찍을때만 해도 약간 한산(?) 한 느낌이었는데, 잠시 후에 손님들이 폭풍 밀어닥쳐서 발디딜 틈이 없었네요.
착한 가격표입니다. 우린 올모밀국수로 통일!
그전에 식전디저트(?)로 김밥과 유부초밥을 흡입해줍니다.
짜라짜라 짜라자라짠짠! 모밀 등장이요잉!
몇판인지는 직접 세보시죠!
참고로 다먹고 6판 더 시킴 ㅋ 우왕ㅋ굿ㅋ
반지르르르를르 한 모밀의 자태!
육수 속 모밀국수 누가와서 먹나요!!!!!
육수는 언제든 리필해줍니다이!
전 이날 5판 먹고 뻗었습니다 ㅎㅎㅎㅎ
맛집정보
중앙모밀
여름이 오는 순간에 모밀국수. since 1956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