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엔 칼칼하고 얼큰하면서 구수한 음식을 찾게 될 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직장 근처의 수많은 음식점 중에서도 재방문율이 높은 가게입니다.
그래서 또 방문했네요.
듬직한 직장 동료분들을 따라 들어갑니다. 소술담어탕.
가격이 착하죠. 저는 오늘은 어탕국수입니다. 다른사람들은 추어탕, 어탕수제비를 선택했네요.
정갈하고 과하지않게 세팅되는 밑반찬.
그리고 곧 나옵니다 어탕이.
이 집은 어탕국수, 수제비를 시키면 반공기 밥도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점이 참 좋습니다. 매운맛과 뜨거운 맛을 공기밥으로 중화시켜줍니다.
너무 화끈하진 않지만 칼칼하고 얼큰한 어탕!
사실 안칼칼 안얼큰하면 좀 비려서 못먹지 싶죠 민물고기어탕은^^
맛집정보
소술담어탕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수정동 수정동 844-26번지 1층 동구 부산광역시 KR
얼큰하고 구수한 어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매워도 다시한번, 화끈한 음식점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