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방문한 곳을 다시 방문했네요.
1인 오너쉐프가 운영하는 허클베리프렌드입니다.
작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서
조촐한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죠.
물과 컵에서 잡내가 안나는 깨끗한 느낌이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힙니다.
이탈리아식 주먹밥과 팬네 파스타를 주문합니다.
치즈가 들어간 구운 주먹밥과 토마토베이스의 소스
크림 팬네 스파게티
두 음식은 상호 보완적으로 입맛을 사로잡아 줍니다.
한 끼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허클베리프렌드
조용하고 깔끔한 작은 식당 [허클베리프렌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