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썰고 싶은 연말입니다.
그래서 출동입니다. 아들과 둘이서요.
여보미안해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 착석하면 칠판에 적힌 메뉴부터 눈에 띕니다.
오우케이. 일단 아들 고기 먹어야하니 스테이크 하나하고~
그다음 메뉴판을 펼쳐봅니다.
둘이 와서 피자 까지 먹긴 좀 그렇고, 파스타는 밀가루고,
그래서 칠판에 적힌 캐럿퓌레새우리조또를 주문합니다.
그래서 시킨 메뉴는 두가지죠.
오늘의 스테이크(살치살)
캐럿퓌레새우리조또
스테이크 썰어 먹으면서 와인 먹고싶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와이프랑 함께 올 걸..
여보미안해
아담하고 분위기고 가격까지 착한 이 곳.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지 않나요?
맛집정보
오시게양식당
루돌프사슴코 같은 오시게양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크리스마스의 기적같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