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도 먹고싶고,
해산물도 먹고싶고,
근데 다이어듵 중이라 야채도 많이 먹고싶고.
그럴때 찾은 이 곳은 '찜하다' 입니다.
외부 수조에 싱싱한 해산물들이 있고요.
우린 두명이라 소짜로 주문하고선
소맥을 기울였습니다.
가격이 좀 쎄다는 생각도 했고요.
편백나무에 가지런히 세팅된
한우 차돌박이, 싱싱한 해산물, 프레쉬한 채소.
푹~쪄줍니다.
둘이서 먹긴 너무 많았어요.
고기, 해산물, 야채를 찌면서 나오는 육즙들이
편백나무 아래 선반에 모이는데,
그 육즙에 칼국수 말아 끓여먹으면
아주 쥑입니다. 최고에요 정말.
먹는데 정신팔려서 술은 얼마 못마신건 함정..
맛집정보
찜하다
편백찜~~~하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