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 근처에는 '동래'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술집이 바글바글 한 곳 이지요.
평균 연령대는 좀 높습니다. 30대이상. 애들은 가라.
부산 다른 지역의 번화가 보다 연령대가 조금 높죠.
그곳에서 괜찮은 집을 방문했죠.
그집뱃살 입니다.
내 뱃살도 빼야하는데..
이 골목엔 가정집을 개조해서 이렇게 만든 가게들이 많아요.
내부 분위기도 외부에서 느꼈던 것 처럼 오묘합니다.
연어 + 참치 조금 (4만원대)
한우 타다키 2만원대
오묘한 불빛에 취해,
맛에 취해,
소주 술술 넘어갑니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명륜로139번길 44-9
연어로 술 한 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