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은 놀지 않는 휴일의 대학교 앞은 정말 사람이 터져나가네요. 장사 잘 되는 가게들을 보니 부럽습니다 ㅎㅎㅎ
둘째를 가진 와이프가 본격적으로 입맛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김치찜류가 땡긴다기에 이곳으로 고고싱했습니다.
부산대 앞 정성식당
딱3, 메뉴는 딱삼, 딱 세가지.
김치찜과 매실두루치기를 시켰쥬.
꽉꽉 눌러담은 밥. 양이 많아요!
기본반찬이 빠질 수 없죠.
불향 가득한 매실두루치기! 고기가 야들야들해서 좋습니다.
푹 익은 김치찜!
14,500원에 엄청난 포만감을 느꼈습니다. 맛있고 저렴한 정성식당! 나쁘지 않습니다. 가볍게 한 끼^^
맛집정보
정성식당
정성식당에서 밥 한그릇 뚝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