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을 삼각김밥 하나로 떼우는 고행을 하고서 아들과 함께 낮잠을 즐기고 나니 어느덧 5시가 넘었습니다.
카페에서 퇴근한 아내를 바라보며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가자고 한 곳은 돼지국밥집이었습니다.
아 고기 설~설 녹는다 설봉 돼지국밥!
수육 소자, 섞어국밥, 순대국밥, 어린이국밥을 시켰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 이성을 잃고 ㅠㅠ
기본 상차림은 아니고 수육을 시켜 쌈도 나오는듯 하네요.
부추와 깍두기 김치까지.
야들야들한 수육 입장입니다. 설설 녹는다!
수육과 함께먹믄 쫄깃한 내장국밥!
햐 오늘 배 터지는 줄 알았네요.
돼지국밥집에서 세명가서 3만원 넘게 쓴적은 처음입니다.
행복한 주말 마무리 되세요!
맛집정보
설봉돼지국밥
주말 마무리는 설봉돼지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