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합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집이 있는 역에서 하차 합니다.
출구로 나옵니다. 빵집이 날 반겨주네요.
고풍스런 문을 열고 들어가봅니다.
빵은 많이 팔렸는지 별로 없네요
이 가게는 식빵이 유명한데,
아들생각에 크림빵.
와이프 생각에 메론빵.
제 간식으로 프레첼.
이렇게 사 봅니다.
집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맛집정보
쿠루미과자점
퇴근길 오라고 손짓하는 빵집 - 쿠루미과자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