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오라고 손짓하는 빵집 - 쿠루미과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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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합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집이 있는 역에서 하차 합니다.

출구로 나옵니다. 빵집이 날 반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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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런 문을 열고 들어가봅니다.

빵은 많이 팔렸는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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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는 식빵이 유명한데,

아들생각에 크림빵.

와이프 생각에 메론빵.

제 간식으로 프레첼.

이렇게 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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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맛집정보

쿠루미과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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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온천천로 71-1


퇴근길 오라고 손짓하는 빵집 - 쿠루미과자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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