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에 있는 커피집이다. 속칭 알아주는 집이다. 정성껏 내리는 커피와 함께 맛있는 사이드메뉴로도 유명하다.
얼마 전 새단장을 끝내고 재오픈했다.
남항시장 인근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면 막다른 길 끝에 위치한다.
2층은 원래 있었고 우측으로 주택을 매입해 연결확장오픈 하였다.
낮은 주택을 개조해 가게를 만들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메뉴는 따로 못찍었는데, 웬만한 커피집에 있을만한건 다 있고 이집에만 존재하는 메뉴도 다수 존재한다.
일단 주문한다.
주문 카운터 겸 부엌에 계신 주인장님. 인심이 좋으시다.
2층으로 올라오면 아주 조용한 공간이 또 있다. 1층과는 또 다른 분위기다.
기다리다가 주문한 음료와 핫도그를 받아본다.
너무 맛있다. 다 먹고 집에가기 전엔 드립커피를 한병 사간다.
맛집정보
커피미미
남향 동, 249-14 남항동2가 영도구 부산광역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