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집에 들러서 누가 한잔만으로 끝내겠냐마는,
이 집은 “한잔만 해야지” 하고 각오를 다지고 들어가도
최소 두잔 이상 하게 되는 단골 맥주집 입니다.
수십가지 종류의 생맥주들이 주인장의 애정으로 관리받아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는 집입니다.
우린 러닝하고 들렀어요. 아니 여길 오기위해 러닝을...
많고 많은 맥주중에 둘 다 밀맥주가 당겨 바이엔슈테판과 슈무커를 시킵니다.
모든 맥주는 전용잔에 나옵니다. 맥주 자체뿐만 아니라 마시기 직전까지 최상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집은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자신있게 데려갈 수 있는 집입니다.
맛집정보
프리츠프리츠
한잔만 가지고는 안되는 only 탭 맥주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