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끼리 모임하기 참~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모임 자리 잡은 총무가 칭찬도 들은 집입니다.
최고죠(?).
사실 손님 대부분이 여자인데는 이유가 있죠 사실..
부산 동래에 위치한 청춘 1988 입니다.
가게외관이 느낌있네요.
들어가자마자 깡소주 한잔 꺾고!
선배들을 기다리면서 내부 사진을 찍어봅니다.
ㅋ;;;;;;
여자손님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사실
직원 및 사장이 전부 건장하고 잘생긴 남잡니다..ㅋㅋ
이건함정
산장 수육과 산장전골을 2개씩 시켜봅니다.
음식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과 후배가 찍은 사진을 각각.
산장 수육! 21,000원.
큰 기대 안했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쫄깃하고 전혀 퍽퍽하지 않은 수육!
산장전골! 28,000원.
이게 뭐지 싶었는데 ,
감자탕 베이스에 고기 듬뿍! 고기량이 어마어마 합니다.
고기먹다 배터지는줄...
좋은 분위기, 좋은 사람들과 오붓하게 한잔 했습니다.
맛집정보
청춘1988
남자끼리 뭉쳐서 한 잔 할 수 있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