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부평동 깡통시장에
일제 파스를 사러 간 김에 들른 빈대떡집입니다.
이북식으로 부친다고 크게 현수막을 걸어두셨네요.
가격이 참 착하죠? 가격대비 재료가 아주 알차게 들어갑니다.
파전은 다음에 먹기로 하고 빈대떡 두종류를 각각 하나씩
시켜봅니다.
파전은 다른테이블에서 시켰나봐요.
전 오늘 김장한 김에 처가집 가서 먹으려고 포장했어요.
지글지글 다 익어갑니다. 잘 부쳐지네요.
어차피 안에선 먹을 자리도 없네요. 포장 해서 가니 다음에
또 오라고 인사해주십니다 ㅎㅎ 담에 또 올게요!
맛집정보
부평동맷돌빈대떡
막걸리가 땡길땐 빈대떡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싸고 좋은 곳은 있다, 가성비 좋은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