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10년도 넘게 가려지지 않은 DAS 의 주인을 가려낸 선고가 있었죠. DAS는 MB것 이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해당 재판의 판사는 바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정계선 부장판사입니다.
95년 10월 경향신문
95년 인터뷰 전문인데, 정말 인상깊습니다. 그 당시부터 벌써 “법조계가 너무 정치 편향적”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네요.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는 전태일평전을 쓴 고 조영래 변호사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누구든 불의하면 정의로 단죄 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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