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된 반려묘의 사진
인도네시아에 사는 라마다니란 사람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생후 8개월된 고양이 사진을 공유했다고 합니다.
- 고양이 주인 라마다니의 생각
이어폰을 물어뜯어 고장냈다고 꾸짖었더니 고양이 녀석이 집을 나갔다. 한시간 후 집으로 돌아온 녀석은 선물을 가져왔다. 이어폰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뱀을 물어왔나? 다음부터는 꾸짖으면 안되겠다. 또 뱀 들일라!
페이스북에 따르면 고양이 주인인 라마다니는 위처럼 생각을 했다는데요. 고양이 표정을 보아하니 라마다니의 생각이 맞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불현듯 스쳐 지나가는 잡생각 하나.
고양이도 같은 생각으로 뱀을 물어봤을까요?
- 고양이의 생각
이봐, 집사. 한번만 더 혼내면 이 뱀처럼 만들어줄거야!
뭐 그런건 아닐른지? 아님 말구...ㅎㅎㅎㅎ
아주 널널한 금요일 오후이다 보니 근무중에 피자 파티하고
이런 기사도 보며 잡생각도 해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