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의 할로윈파티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의상을 입혔습니다.
티라노와 트리케라톱스 중에 고민하다가 아빠의 사심이 들어간 티라노 보다 아들 본인이 좋아하는 트리케라톱스로 골라서 해외직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