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리프트(Deadlift)는 가장 대표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운동 중 하나로, 바닥에 놓인 바벨을 잡고 팔을 구부리지 않은 자세로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올리는 식으로 행한다.
복부 근육, 등 근육, 둔부 근육, 다리 근육 등 연관되는 근육이 광범위하여 널리 행해지며, 덤벨을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만을 사용하는 등 다른 운동효과를 위한 여러가지 변형이 있다. 스쿼트, 벤치프레스와 함께, 높은 무게를 들어올리는 것으로 겨루는 스포츠 경기인 파워리프팅(Powerlifting)의 세 종목 중 하나이기도 하다.위키피디아
데드리프트를 간략하게 설명했네요.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전신운동이죠.
월요일엔 스쿼트로 하체를 조졌고,
오늘은 데드리프트로 몸을 다스려 봤습니다.
용쓰는@kungdel - 140kg
이전 9월쯤엔 100~110kg가 한계였던거 같은데
몸이 무게에 적응이 조금씩 되어가는지
140kg 도 들리긴 하네요.
내년엔 몇까지 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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