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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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며

kunee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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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울고싶으면 울고 억지로 참으려 하지마세요 ~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런 맘이네요 그래도 시간은 흐르네요

@kuneen: 울고싶으면 울고 억지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