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또 오늘은 숙직근무가 있어 조금 일찍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며칠전 @onproof님의 대문사진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저도 대문이란 걸 걸게 되었습니다 ㅋ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와이프가 웹디자이너 출신이라서 대문이미지 좀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었지만 절대 꿈쩍하지도 않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몇번 시도해보았지만 여의치않아(?) 상심하던차에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ㅎㅎ
사실 @kunastory라는 계정명(아이디)는 kuna와 story의 합성어입니다. kuna는 우리 첫째 태명입니다. 한글로 ‘큰아’ 이구요. 그냥(?) 큰 인물이 되어란 뜻과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저에게 큰아라고 하는 걸 들어서 또 첫째고해서 딱 맞는 태명이라 생각했습니다.
kuna에 story를 붙여 아이와 우리 가족의 사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가족의 일상을 기록하는데 의미가 있구요. 오랜시간이 지난 뒤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짧지만 오랜만에 고향에 들려 좋았구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더 노력해야죠;;;;; 암튼 모두들 마무리 잘 하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