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오늘 서울에 우박이 쏟아졌다는 뉴스를 봤는데, 다들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오늘 회사에서 난생 처음 식물(?)을 받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걸로 잽싸게 하나 골랐는데요 ㅎㅎ 저번에 회의할 때 사무실이 너무 답답하다는 의견이 나와 이렇게 나누어준거 같네요 ㅎㅎ 이런 식물을 다육식물, 다육이이라 한다고 하네요. 이름은 들어 봤지만 정확히는 몰라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다육 식물은 건조 기후나 모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다육질의 잎에 물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한다. 다육식물은 잎이나 줄기, 또는 뿌리에 물을 저장한다. 선인장, 알로에, 돌나물과 등의 많은 식물군이 다육 식물에 포함되는데 하나의 식물과에서도 일부 식물만이 다육 식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출처 : 위키백과
다육이는 실내 공기정화에도 뛰어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산소와 음이온을 발생하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물은 한달에 한번 정도만 주면되니 편리하고 그냥 사무실 형광등 빛에 놔두어도 된다고 합니다. 비교적 관리가 쉬워서 다행입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집에서 식물 키우다 죽여버린(?) 전력이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칙칙하고 삭막한 사무실 분위기를 밝게 지켜줄 우리 다육이를 열심히 키워 보겠습니다. 스티미언 분들도, 요런 다육이 하나 키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곧 어린이날 연휴인데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연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