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이번에는 물의 위치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수력발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력발전은 우리나라 발전설비 용량에서 6% 남짓 차지하고 있으며 댐을 막아 발전하는 수력발전과 양수발전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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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 발전(水力發電)은 수력을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일이다. 수력 발전으로 얻은 전기를 수력 전기(水力電氣, hydroelectricity)라고 한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재생가능한 에너지이며, 점점 의존도가 증가하고 있다. 일단 건설이 되면 더 이상 직접적인 폐기물은 방출하지 않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다.
하지만 수력 전기를 위해 건설해야 하는 댐의 건설비용, 환경영향, 그리고 관리 때문에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여기지 않기도 한다. 또한 댐을 세울 경우 댐 위쪽의 마을들이 물에 잠기게 되므로 좋지 않다. -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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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발전(揚水 發電, 영어: pumped-storage hydroelectricity, PHS)은 수력 발전의 하나이다. 높이 차이가 나는 두 개의 저수지를 두고, 전력이 남을 때에는 아래쪽 저수지에서 위쪽 저수지로 물을 퍼올릴 수 있다. 퍼올린 물은 전력이 필요할 때 발전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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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수자원을 이용한 발전 형태는 일단은 청정에너지로 많은 나라에서 재생에너지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초기의 높은 (건설)투자비용과 계절별 수량의 차이를 극복한다면 좋은 에너지 자원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소수력 발전은 개발 가능한 자원을 적극 발굴한다면 부가가치 창출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제껏 급격한 산업화에 발맞추기 위해 화석연료 위주의 에너지 정책을 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지리적 요건과 장시간 소요되는 대수력(댐) 건설기간이 주요 이유겠지만 변화하고 있는 에너지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수력 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