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오늘 아침 오치님(@virus707)의 글을 보고 공감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저도 예전에 에너지 관련 포스팅으로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는데요.
문제는 그분이 너무 자기 의견을 관철시킬려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스팀잇을 하는 우리 지성인은 한 두번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거의 도배(?)수준으로 자신의 의견에 과도하게 집착합니다. 그게 좋든 싫든 차치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폭력행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아닌 일방적인 주입입니다. 스팀잇에서는 다행히 플래그 기능이 있어 다행입니다. 다수의 선한 의지에 의해 스팀잇이 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SNS와는 차별화되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있으면 물벼락 갑질로 조현민씨가 경찰에 출석한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 발언은 마찬가지로 폭력입니다. 작금의 사태에 대해 더 이상 다수의 선한 대중들이 방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휴일이기도 하지만 노동을 하는 우리 모든 사람들이 참된(?) 노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