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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는 미세먼지의 가장 큰 유입경로가 어딘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다들 잘 알고 계시죠;;; 특히 미세먼지가 심할 때(고농도) 그 쪽(?) 원인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내부요인은 없나? 그런 것도 아닙니다.
아무튼 이러한 원인에 따라 서울시에서 이번 미세먼지 저감조치로 대중교통 무료,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을 실행했었죠. 하지만 실효성은 별로 없었다는 반응입니다.
다시 위의 그림을 보면 비전과 목표가 보이구요. 분야별로 추진과제가 설정되어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실것 같구요. 노후 석탄발전소는 현재 10기가 운영중이며, 올해 3월~7월간 가동 중지할 계획입니다. 임기말까지 이 10기는 모두 폐쇄할 계획이구요. 산업부문에서 미세먼지 배출기준을 강화하고 감시 확대(굴뚝에 대기오염 감시장치 설치 → DATA 전송)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또 수송부문에서는 노후 경유차(승용)를 점진적으로 퇴출시킨다고 하구요. 화물 운송트럭의 경우는 저공해 조치명령(운행 중지)을 하고 지자체에서 비용을 지원 한다는데 그 실효성에도 의문이 조금 듭니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확대도 들 수 있구요. (전기차의 딜레마(?) 요거에 대해선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저런 것들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당장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까요? 먼저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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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미세먼지 방학이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검토해야 될 지 모르구요. 어린이나 노인은 물론이고 야외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취약계층도 정부에서 고려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안전신문고에서 재난 문자가 오듯, 지역별 미세먼지 정도를 국민들에게 알려주고 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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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깨끗한 공기도 자유롭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물과 공기는 너무 흔해 우리가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다는데...... 물도 돈주고 사먹고 공기도 마음껏 들여 마실수 없는 시대가 와 버렸네요. 참 씁쓸합니다. 우리보다 미래세대에게 더 미안한 감정이 듭니다. 산업화로 경제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너무 큰 것을 잃어야 하는게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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