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나(@kunastory)입니다.
오늘 완전 초여름 날씨네요. 오랜만에 대천해수욕장에 놀러왔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ㅋ 사람들도 많이 왔네요 ㅎㅎ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앞 해변입니다. 적당한 곳에 텐트를 펴고 자리를 정했습니다. 근데 계속 물이 들어 오네요 ㅠㅠ 밀물때인거 같은데 다행히 텐트 앞에까지 아슬아슬하게 물이 오고 그치네요 ㅋ 다행입니다;;;
첫째는 해수욕(?)에 한창입니다 ㅋㅋ 첨에는 반신반의하며 서성이더니 이내 물 속으로 들어가네요 ㅋ 시원하답니다 ㅎㅎ 서해안은 비교적 물이 얕아 다행입니다. 그래도 안전을 위해 계속 지켜봅니다.
둘째는 모래놀이에 한창입니다. 포크레인을 가지고 이곳 저곳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ㅋㅋ 곧 모래성을 지을 기세입니다.
해가 저물기 전에 갈려고 애들한테 말하니 안가겠다고 난리네요. 곧 정리하고 가야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