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어린이날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우리 가족은 어제 처갓집에 와서 휴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 덕뿐에 집에서 놀고(?) 있네요 ㅎㅎ 와이프와 처갓집 식구들은 이야기 삼매경 중입니다.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삼겹살 파티도 했습니다. 캠핑다니는 처형네가 화로를 가지고 왔고 처갓집에 있는 숯(?)으로 바베큐를 준비했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고기는 맛도 있고 무엇보다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애들 풍경입니다. 밖에 비가오니 집안에서 게임 삼매경입니다. 오랜만에 애들끼리 노는 모습에 평소와 다르게 와이프가 간섭(?)하지 않네요. 덕분에 애들은 신났습니다 ㅋ
점심먹고는 아버지댁으로 갑니다. 다음주가 저희 아버지 생신이라 연휴를 맞아 생신상을 차려 드리기로 했네요. 동생들도 오기로 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고즈넉하고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스티미언분들도 가족, 친구들과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