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처갓집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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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kunastory입니다.
어린이날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우리 가족은 어제 처갓집에 와서 휴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 덕뿐에 집에서 놀고(?) 있네요 ㅎㅎ 와이프와 처갓집 식구들은 이야기 삼매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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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삼겹살 파티도 했습니다. 캠핑다니는 처형네가 화로를 가지고 왔고 처갓집에 있는 숯(?)으로 바베큐를 준비했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고기는 맛도 있고 무엇보다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566073CB-345B-4BC0-B042-E1A212CFB419.jpeg 애들 풍경입니다. 밖에 비가오니 집안에서 게임 삼매경입니다. 오랜만에 애들끼리 노는 모습에 평소와 다르게 와이프가 간섭(?)하지 않네요. 덕분에 애들은 신났습니다 ㅋ

점심먹고는 아버지댁으로 갑니다. 다음주가 저희 아버지 생신이라 연휴를 맞아 생신상을 차려 드리기로 했네요. 동생들도 오기로 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고즈넉하고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스티미언분들도 가족, 친구들과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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