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어서 오랜만에 가족 회식을 했습니다. 우리 동네 근처에 있는 소문난 맛집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상호 : 뜨레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달빛1로 284
뜨레라는 이름의 조금은 희한한(경상도 사투리) 가게 이름입니다 ㅋ 참고로 이탈리아어라고 합니다.
단독주택지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여 전망(?)이 나름 좋습니다. 미리 전화 해서 좋은 자리를 예약해 두었습니다. 세종시에서 소문난 레스토랑이기에 예약은 필수입니다.
메뉴판입니다. 여기는 스테이크가 맛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먹어볼려고 했지만 와이프가 그냥 싼거 먹자고 하네요 ㅋㅋ 열심히 원화채굴을 더 해야겠습니다 ㅡㅡ;;
와이프가 좋아하는 비프 브레드입니다. 소고기와 빵, 야채가 곁들여진 샐러드입니다. 양도 많고 소스가 새콤달콤하니 참 맛있습니다. 먹다 보면 배가 부릅니다.
새우 튀김이 들어간 새우라이스입니다. 이 집에서 유명한 메뉴입니다. 밥을 좋아하는 첫째를 위한 음식입니다ㅋ
이건 크림 스파게티입니다. 면을 좋아하는 둘째를 위한 요리입니다 ㅋ 참고로 비프 피자를 주문했었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음식이 나오지 않기에 물어보니, 주문 사고(?)가 나서 아직 음식을 만들지 못했다고 하네요 ㅠ 마침 배도 부르고 해서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ㅠ
특별한 날 근사한 식당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을려고 준비했었는데 와이프의 반대로 먹지는 못했네요. 와이프가 은근 소심합니다 ㅋㅋ 암튼 다음 번에 돈 많이 벌어서 꼭~! 와이프와 단둘이 스테이크 썰러 와야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