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들~^^
오늘 날씨 참 좋았지? 미세먼지도 별로(?) 없고말야 ㅋㅋ
이런 좋은 날 운좋게 회사 산행을 갔다오게 되었지 뭐야 ㅋ 따뜻한 봄날에 꽃구경(?)도 하고 암튼 전날부터 설레었어 ㅇㅇ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산행이라… 회사 산행은 근 10년만(?)인거 같아 ㅋ 그만큼 오래됐다는 뜻이겠지 ㅋㅋ 좀 전에 집에 들어왔는데 힘들다. 삭신이 쑤신다 ㅠ 나이가 들긴 들었나봐 ㅎㅎ
원래 내가 솔로때 등산 자주 갈려고 등산복도 맟추고 했었는데… 결혼하고부터 전혀 등산의 ‘등’자도 못 꺼냈지 뭐야. 왜냐면 와이프가 산타는 걸 너무 싫어해서 말야 ㅠ
암튼 오늘 힘들었지만 산에 갔다 오니까 마음도 개운하고 너무 좋네~~^^ 빨리 애들 크면 혼자라도 갔다와야 될거 같아 ㅋㅋㅋ